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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으로 의대가자

"사람을 살리거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숭고한 뜻을 갖고 있으나, 한국 입시에서는 장수생들과 사회인들의 유입, 장학금 반납을 각오하고 원서를 쓰는 과학고와 영재고의 학생들까지 겹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커트라인으로 인해 뜻을 이룰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외국 메디컬 유학은 하나의 새로운 기회이자 세계화 시대의 당연한 현상일 뿐이지, 결코 도피라고 매도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." - 에필로그 중에서. 일본 의대, 치대, 약대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. 하위권 성적으로도 치과의사와 약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.
"사람을 살리거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숭고한 뜻을 갖고 있으나, 한국 입시에서는 장수생들과 사회인들의 유입, 장학금 반납을 각오하고 원서를 쓰는 과학고와 영재고의 학생들까지 겹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커트라인으로 인해 뜻을 이룰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외국 메디컬 유학은 하나의 새로운 기회이자 세계화 시대의 당연한 현상일 뿐이지, 결코 도피라고 매도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." - 에필로그 중에서.

일본 의대, 치대, 약대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. 하위권 성적으로도 치과의사와 약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.
제주에서 태어나 일본 도시샤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. 여러 외국어에 흥미를 갖고 중국어, 일본어, 스페인어, 인도네시아어, 터키어 등을 공부하고 있다. 프리랜서 외국어 강사이며, 개인 블로그 '외국어저장소'를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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